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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300서비스(수리) 후기 상세보기
작성자: 정영재
조회: 240
10개월 전에 구매한 이어폰 ED300이 음질이 좋아서 만족하며 사용하였는데, 호주머니 속에 넣어둔 채로 세탁하였는데도 변함없이 잘 사용하다가 며칠 전 산책하며 유튜브 강의를 듣는데 갑자기 소리가 나지 않아서 살펴보니 휴대전화기에 연결하는 선 이음 부분에서 접촉이 안 되어 소리가 나지 않아, 집에 와서 버리려 하다가, 살 때 받은 AS 접수처에 연락하였더니 수리할 수 있다는 말에 택배로 보내주거나 직접 방문해도 된다는 말에 이튿날 AS센터로 찾아갔다. 젊은 남자 직원을 만나서 수리를 부탁하고 근처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기다리는데 1시간 후 연락이 와서 센터 직원에게 수리한 이어폰을 받았다. AS센터 젊은 직원이 친절하고 예의 바른 모습에 믿음이 갔는데 수리 후 돌려받은 이어폰은 새것처럼 수리해 주었다. 새로 사려다 수리한 이어폰을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다, 이름도 성도 모르는 직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제대로 전하지도 못해서 미안했다,
수리해 주신 직원님 감사합니다, 행복하세요
수리해 주신 직원님 감사합니다,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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